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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바른병원 날짜 18-01-15 15:30 조회 608
첨부파일 180115_울산 농구대회.jpg
지점 울산 제목 [울산종합일보] ‘제2회 울산세바른병원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 개최

 

[원문보기] http://www.uj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034#07RL

 

울산세바른병원(병원장 최귀현)이 14일 오전 10시 북구 오토벨리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제2회 울산세바른병원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구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울산세바른병원 김태엽 대표원장을 비롯해 울산농구협회 박근규 회장, 박천동 북구청장 등 내빈과 농구협회 임원 및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했으며, 시밀러 팀의 정원영 선수가 선수 대표로 경기운영에 대한 선서에 나섰다.

 

울산세바른병원이 주최하고 울산농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1월14일, 21일, 2월4일 3일에 걸쳐 북구 오토벨리복지센터, 화봉중학교 등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히 대회 기간 내내 주최사인 울산세바른병원이 1:1 건강 상담과 신속한 응급처치 위주의 전담 의료지원을 펼치며 부상자를 최소화하는 등 안전 관리와 대회 성료를 위해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사전 접수를 받아 출전하게 된 울산 농구 동호인 클럽부 24팀 500여 명이 그간 땀흘려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 팀별 기념 농구 티셔츠와 토너먼트 MVP에는 양말세트가 제공됐으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시상식을 열고 경기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 3위팀, MVP에 각각 트로피 및 경품 등이 제공된다.

 

울산세바른병원 관계자는 “건강한 스포츠정신과 신체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보여줄 생동감 있는 코트 위의 열정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로 삼으시고 친선과 결속을 더욱 다져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울산세바른병원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에는 우승팀에 지베스트, 준우승에 울바, 공동 3위에 탑스오비, 머큐리 팀에게 돌아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