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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바른병원 날짜 18-04-06 17:02 조회 536
첨부파일 180406_강서_김순권.jpg
지점 강서 제목 [아시아뉴스통신] 저리고 당기는 다리통증, 허리디스크 아닌 척추관협착증도 의심해 봐야…

 

[원문보기]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00342&thread=10r02

 

직장인 오씨(51세)는 며칠 전 엉치부터 다리, 발등까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나타났다. 오래 걸으면 다리가 아프고 힘이 빠지는 증상이 있고 허리를 펴면 찌릿한 허리통증이 있어 일상생활이 불편했다. 특히 밤이 되면 다리 저림이 심해져 잠을 못 이루는 상태까지 되어 가까운 신경외과 병원을 방문했다. 허리와 다리통증이 허리디스크로 인한 증상인 줄 알았으나 검사 결과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을 받았다.

이처럼 대부분의 환자들은 허리통증과 함께 나타나는 다리통증을 허리디스크로 떠올리게 쉽다. 하지만 허리보다 다리통증이 더 심하다면, 척추관협착증 질환이 대부분 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나 외상 등의 원인으로 척추관이 좁아져 척추를 지나는 신경이 눌리게 되고 허리와 다리통증을 일으키는 허리질환이다.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보다 다리통증을 더 호소하고 허리디스크는 허리와 다리 동시에 통증을 호소한다. 또한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굽히면 통증이 덜하고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굽히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이 두 질환의 차이이다.

허리보다 엉치부터 다리, 발끝까지 저리고 당기는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증상으로 5분만 걸어도 다리에 힘이 빠지고 아파 제대로 걷기 힘든채 방문하는 환자사례가 있다. 좁아진 척추관이 신경을 눌러 허리와 하반신까지 서서히 통증이 뻗어 나가기 때문이다.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약물•물리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와 비수술치료를 고려하지만 통증이 심할 경우 수술치료까지 진행하게 된다. 대표적인 척추협착증 비수술 치료로는 척추협착풍선확장술이 있다. 

이에 강서세바른병원 김순권 원장은 “척추협착풍선확장술은 풍선이 내장되어 있는 특수 카테터를 환자의 꼬리뼈 부위를 통해 좁아진 척추관에 삽입하여 풍선을 부풀림으로서 좁아진 척추관의 폭을 넓히는 시술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척추협착풍선확장술은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로 10분~20분 정도로 시술시간이 짧고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등 전신 질환 환자도 안전하게 가능한 치료방법이다.

김순권 원장은 “척추 시술 후에는 국소 감염이나 부분출혈, 일시적 신경마비 등과 같은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충분한 사전검사와 의료진 상담이 요구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