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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예방접종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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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세)
예방접종
19~29 30~39 40~49 50~64 65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처음 1회 Tdap(파상풍+디프테리아) 이후
10년마다 1회 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처음 1회 Tdap; 1, 6개월 후 Td; 이후
10년마다 Td 1회 (Tdap은 65세 이하에서만 사용)
독감(인플루엔자) 매년 1회 매년 1회(권고등급 I)
B형 간염 3회 접종이 불확실할 때 항체 검사 후 접종 위험군 나)에 대해 3회 접종이 불확실할 때
항체검사 후 접종
폐렴사슬알균 위험군에 대해 1회 1회
대상포진 1회 1회

독감 (인플루엔자)

감기와 달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독감

보통 11월부터 4월까지 유행을 하며,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 근육통, 인후통을 동반하며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는 사망률이 높아 노약자가 접종대상이지만, 걸렸을 경우에 증상도 심하고 합병증이 발생을
하기 쉽기 때문에 젊은 연령군에서도 접종이 권장이 되며 매년 9월 ~ 11월에 1회 매년 접종합니다.

폐렴구균

폐렴은 성인에게 드물지 않으며 치사율이 높은 질환

폐렴구균

폐렴구균은 폐렴이외에도 패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65세 이상이라면 예방접종을 권장됩니다.

파상풍 (백일해)

기본이 되는 예방접종으로

파상풍

흙이나 동물의 분변에 존재하는 파상풍균이 몸의 작은 상처를 통해서도 감염이 될 수 있으며
감염이 되면 근육이 수축되어 몸이 활 모양으로 경직되는 증상을 유발을 합니다.
전신형 파상풍의 경우 25~70%의 사망률을 보이며, 신생아 및 노인의 경우는 100%입니다.
파상풍 항체가 낮은 상태에서 임신을 할 경우, 신생아도 파상풍에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은 반드시 파상풍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디프테리아 역시 사망률이 높은 급성 호흡기 전염병으로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를 동시에
예방하는 Td백신은 만 11~12세부터 성인까지 10년마다 1번씩 접종을 해야 합니다.

A형간염

급성 바이러스간염의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며,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 감염이 됩니다.

A형간염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이 되지만 드물게 간의 기능이 악화가 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어린이 보다는 성인에게서 합병증에 대한 발생률이 높습니다. 어린이는 배탈이
나는 정도지만, 성인은 오심, 구토, 황달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드물게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항체 보유율이 낮은 40세 미만의 성인에서는 항체검사 없이 접종을 하며
40세 이상에서는 항체검사 후 접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상 2회 접종을 권장하며 1회 접종 후 6개월 후에 1번 더 맞습니다.

B형간염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간경변이나 간암의 70%가 B형 간염이 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B형간염

주 감염경로는 태아였을 때 모자간의 수직간염이며, 성행위에 의해 감염될 수 도 있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B형간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접종기간 중 이미 감염되었더라도 병의
진행경과를 약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항체 검사 후 접종하며 예전에 접종을 받았더라도
음성일 수 있으므로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은 반드시 항체를 검사받아야 합니다.접종 횟수는 3회(0,1,6개월)입니다.

대상포진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의 일종으로 치료를 잘 받지 않으면 만성신경통으로 극심한 고통을 안겨주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

대상포진의 원인인 수두바이러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시절에 앓았던 수두가
척추 신경절에 남아있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규칙한 생활, 누적된 피로 등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일 때 신경절을 공격하여 발병합니다.
과거에는 대상포진의 치료법으로 약물요법을 시행하였으나 최근 치료 초기에 신경치료를
병행하며 신경치료는 신경을 빨리 회복시키고 통증을 없애기 위해 감염된 척수신경
뿌리에 직접 주사를 놓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