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행복나눔'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건강산업대상 의료서비스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메디컬 코리아대상 우수병원'비수술척추' 부문
  • '척추협착 풍선확장(등록번호 제10-1675698호)&어깨질환 핌스(등록번호 제10-0834280호)'치료기기 척추·관절 비수술치료 의학기술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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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바른병원 날짜 18-10-22 17:33 조회 39
첨부파일 181022_김주현(2).jpg
지점 서울 제목 [헬스조선] "어깨 통증엔 휴식이 최고의 藥… 쉬어도 안 나으면 빨리 원인 찾아야"

 

[원문보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1/2018102101057.html

 

 "어깨 통증에는 휴식이 최고의 치료입니다. 하지만 휴식해도 낫지 않는 통증이라면 빨리 원인을 찾아 뿌리 뽑으세요. 어깨 질환 치료법이 다양하게 개발돼 있습니다."

서울 세바른병원 김주현 대표원장의 말이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회전근개손상, 오십견, 석회화건염, 어깨충돌증후군 같은 어깨 질환의 치료법인 핌스(PIMS) 치료 기기에 대한 특허를 국내 최초로 획득한 의사다. 그는 "어깨가 아픈 건 어깨를 많이, 무리하게 쓰기 때문인데, 많은 사람이 어깨가 아파도 움직여야 빨리 낫는다고 오해해 병을 키운다"고 말했다.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통증을 유발하는 자세를 절대 취하면 안 된다. '괜찮아졌나'라는 생각 때문에 습관적으로 통증 유발 자세를 취해보는 사람이 많지만, 이는 금물이다. 어깨를 가급적 움직이지 않으면서 2주~한 달을 지내고, 그래도 통증이 낫지 않으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김 대표원장은 "야간통이 있거나, 통증이 완화와 악화를 반복해도 병원에 와야 한다"며 "처음 3개월 동안에는 도수·주사·물리치료 등을, 그 후엔 핌스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 층도 많다. 이는 어깨에 무리가 가는 자세(양팔을 30도 정도 앞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 컴퓨터 키보드·운전대 등을 잡을 때에 해당)를 많이 취하기 때문이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어깨가 아프면 대흉근·이두근 같은 큰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많이 하는데,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오히려 관절 속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세라밴드를 문고리 같은 곳에 걸어두고 팔을 자연스럽게 굽힌 상태에서 세라밴드를 잡고 동작을 작게, 여러 번 움직이는 게 좋다. 평상시에는 팔꿈치가 어깨 높이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면을 바라봤을 때의 시야에서 손이 사라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