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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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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니라 신경절을 침범한 바이러스 감염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란?

“대상포진은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니라 신경절을 침범한 바이러스 감염 질환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두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면서 대상포진은 발생합니다. 발병 초기
피부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가 신경 뿌리에 잠복해 있다가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발병하게 됩니다. 단순 피부병이 아니라 활성화된 수두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발진을
유발하며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 대상포진입니다. 발생 부위에 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분절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 지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후유증으로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증상

대상포진은 50대가 가장 많은 발생빈도를 보이며 50대 이상의 나이에서 전체 발생빈도의 61%를 차지하므로 나이가 들수록 잦아지는 대표적인 신체 면역저하와 관련된 질환입니다.
주로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쿡쿡 쑤시는 통증, 쓰라림이나 아리는 통증, 화끈거리는 통증 등 다양한 양성으로 표현되며, 이는 신경의 염증과 손상 때문에 발생하는 통증입니다.
초기에 신경분절을 따라 발생한 대상포진은 몸의 국소적인 부위가 찌르는 듯하거나 화끈거리는 통증이 3~4일간 지속되고 몸은 감기 증상처럼 피곤하고 오한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시기 환자분들이 느끼는 주된 증상은 주로 해당 부위가 남의 살 같거나 둔한 느낌, 타는 듯한 느낌, 날카롭게 찌르거나 칼에 베이는 느낌,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 같은 이상 감각 등을 다양하게 경험합니다.
전체 환자의 70~80%는 급성기의 통증과 피부발진이 2~3주 안에 회복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는 피부발진이 호전된 이후에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평생을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 별다른 후유증 없이 2~3주의 치료를 통해 호전되나, 노인환자의 경우 약 30%에서 급성기 이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경험하게 되는데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정도로 심한 통증을 동반하기도 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적인 통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대상포진 주요증상

  • 1.발진이 나타나기 전에는 주로 감기, 몸살 증상이나 열이 나고 근육통을 호소합니다.
      피로감과 권태감이 있고, 해당 부위가 가렵거나 감각이 무디기도 합니다. 점차 침범 부위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 2.발진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주로 척추를 중심으로 몸의 한쪽에 띠 모양의 붉은 발진과 물집이 잡힙니다.
  • 3.발진과 홍조가 점차 가라앉으면 해당 부위에 고름이 차고, 아물면서 딱지가 앉게 됩니다.
      이후에 후유증 없이 자연히 회복되기도 하나 상당수에서는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침범된 신경절에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발생하는 경우로서 만성적으로 환자분을 극심한 통증으로 괴롭히는 후유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대상포진의 진단

대상포진은 신경절이 분포하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대상포진은 피부에 나타나는 병적인 변화가 매우 특징적이므로 증상을 관찰하여 임상적으로 진단을 주로 합니다. 그러나 고령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에서는 피부의 병적인 변화가 특징적이지 않고, 정상인에게서도 간혹 그 모양이 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아 진단이 늦어지는 때도 있어 주의를 요구합니다.
발진, 물집과 같은 피부병변 없이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분들께서 아픈 부위에 따라 오십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고관절염, 무릎관절염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아 이에 대한 감별진단 역시 중요합니다.
검사방법으로는 챙크검사, 혈액검사, PCR 검사, 바이러스 배양검사, 전자현미경 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단하나 위음성률이 높아 많은 경험이 있는 의료진의 진료에 따른 임상적인 진단이 가장 유효합니다.

꼭! 대상포진 진단을 위해 병원진료를 봐야 하는 경우

  • 1.발진, 물집이 나타나기 전에 감기, 몸살 기운과 함께 피부에서 이상한 감각이 느껴질 때
  • 2.발진, 물집을 근처에서 통증이 동반될 때
  • 3.몸의 한쪽에서만 피부병변(발진, 물집)이 나타날 때
  • 4.평소에도 피로도가 높거나 지병,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는 상태에서 피부병변이 생겼을 때
  • 5.어렸을 때 수두를 앓았거나 과거에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있을 때
  • 6.오십견, 관절염,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처럼 증상이 있으나 피부병변이 함께 동반될 때

대상포진의 진단

대상포진의 피부발진이 확인되면 3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여 일주일간 유지합니다. 동시에 통증이 심한 환자의 경우 진통완화제와 신경치료를 병행하여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진행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진행되어 만성적으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릴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순 피부병 치료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신경치료를 병행하여 완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큰 환자군

  • 1.고령자(50세 이상의 환자)
  • 2.발병 초기에 통증이 심하게 시작한 경우
  • 3.암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전신 체력이 저하된 경우
  • 4.자가 면역 질환과 같이 면역계 질환이 있는 환자
  • 5.안면부위에 대상포진이 발생한 경우(삼차 신경통 유발부위)

“대상포진 후 신경통” 증상

옷이 스치거나 살짝만 건드려도 자지러질 정도로 심한 통증
피부가 불에 타는 듯하게 아프고,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
살을 칼로 에는 듯한 애리 한 통증
감각이 무디고,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이상 감각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큰 환자군

  • 1.약물치료 : 항바이러스제와 더불어 통증 완화제, 신경통 약물치료가 가장 기본이 됩니다.
  • 2.신경 뿌리주사치료 : 대상포진이 침범된 척추 신경절을 찾아 직접 염증을 없애 통증을 경감시키고,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기 위한 주사치료가 필요합니다.
  • 3.고주파열 응고술 : 대상포진이 발생한 척추 신경절에 고주파열을 쪼여 통증을 유발하는 감각신경만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치료로서 만성으로 통증이 진행된 경우에 시행합니다.
  • 4.통증 면역주사 : 신경통, 근육통을 완화해 대상포진증상을 완화해 잘 회복할 수 있는 약제를 투여하는 치료를
      기본치료들과 함께 시행합니다.

대상포진 예방주사

대상포진은 감기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므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관리, 과로를 피하고, 균형 잡힌 식사, 정기적인 휴식으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50세 이상이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도움됩니다. 예방주사를 통해 50% 이상 대상포진 발병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수술적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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