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시아뉴스통신] 세바른병원, ‘2015 추계 의료진 심포지엄’, 31일 제주에서 개최

작성자
sebarun
작성일
2021-08-12 14:58
조회
19


척추•관절 비수술치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진료영역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세바른병원이 ‘2015 추계 세바른병원 의료진 심포지엄’을 오는 31일(토) 제주 한라산 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재 서울 서초와 강서 및 부산, 울산 세바른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이 각자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치료 노하우와 테크닉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015 추계 세바른병원 의료진 심포지엄’은 크게 1, 2부로 나눠 각각 서초 세바른병원 정성삼 병원장과 신명주 대표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총 15명의 세바른병원 의료진이 직접 연사로 나서며 척추 및 관절질환, 만성두통, 레이노병 등의 치료법과 임상사례를 차례대로 발표하고, 발표 후에는 자유롭게 토론 시간을 갖는다.

우선 척추 치료와 관련된 주제로는 ▶’사례 연구를 통한 척추질환 비수술치료 및 수술치료의 선택 조건’(강서 세바른병원 김순권 병원장) ▶’추간공 내시경시술(TELA)의 개념’(서초 세바른병원 정성삼 병원장) ▶’경피적 내시경 요추 추간판 절제술(PELD)에 대한 임상적 고려사항’(부산 세바른병원 김용민 원장) 등이 발표된다.

척추질환 외에도 ▶’삼각섬유연골 파열 병변의 관리’(서초 세바른병원 조완종 원장) ▶‘만성두통의 보톡스 치료법’(서초 세바른병원 김정아 원장) ▶’경막외 마취 후 경련’(강서 세바른병원 정나라 원장)처럼 관절외과, 뇌신경검진클리닉, 마취통증의학과 등 여러 진료부문을 아우르는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초 세바른병원 신명주 대표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세바른병원에서 다루는 많은 진료부문과 관련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나아가 향후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세바른병원은 서울 서초, 강서 및 부산, 울산에 자리잡고 있다.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오십견과 같은 척추•관절 질환을 비수술 중심으로 치료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뇌졸중, 하지정맥류 등 뇌신경질환 및 혈관질환의 치료에도 함께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