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뉴스투데이] 서초 세바른병원, '뇌졸중의 날' 기념 MRI검진 이벤트실시

작성자
sebarun
작성일
2021-08-12 15:26
조회
18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 World Stroke Organization)가 정한 ‘뇌졸중의 날’이다. 흔히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eho 마비, 언어장애, 운동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이다.

뇌졸중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악명이 높다. 하지만 뚜렷한 전조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질환들보다 조기 진단이 더욱 강조된다. 뇌졸중의 날 역시 뇌졸중을 미리 진단하고 예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이러한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서초 세바른병원에서는 10월 29일 하루 동안 MRI와 MRA, 경동맥초음파 등 뇌신경질환을 진단하는 다양한 검사를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MRI 및 MRA(뇌혈관 촬영)를 이용해 뇌혈관 꽈리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데 MRA의 경우에는 뇌혈관에 조영제를 주입해 막혀있는 혈관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낸다. 또한 경동맥초음파는 목에 위치한 경동맥에 초음파를 쬐어 그 두께와 협착 정도를 알아보는데, 동맥경화 등의 원인으로 혈관이 좁아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손상된 뇌신경세포를 회복시켜 기억력 저하와 집중력 감소를 막아주고,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뇌건강주사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뇌졸중의 날’ MRI 검진 이벤트는 서초 세바른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외래 진료 시 신청하거나, 서초 세바른병원 대표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서초 세바른병원은 기존의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와 더불어 암성통증, 난치성통증을 치료하는 통증신경조절치료(척수신경자극술)의 시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밖에도 각종 뇌신경질환과 하지정맥류, 수족냉증, 다한증의 치료 및 보톡스 치료 등도 폭넓게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