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월간암] 서초 세바른병원, 개원기념일 행사 성료... “초심 잃지 않는 병원 될 것”

작성자
sebarun
작성일
2021-08-19 09:21
조회
11

[원문보기] http://www.cancerline.co.kr/html/15058.html

 

서초 세바른병원이 6 22() 개원기념일을 맞아 의료진과 전 임직원이 함께 초심을 다지는 기념식을 가졌다. 현재 서초 세바른병원은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를 중심으로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를 바탕으로 뇌신경 검진, 혈관외과 진료 등 다양한 진료부문을 보유하고 있다.

기념식을 시작하며 정성삼 병원장은 과거를 답습하기 보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병원이 될 수 있기를, 또 언제나 함께 일하는 임직원들을 우선 순위에 두는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명주 대표원장 역시 일하는 시간 동안 나의 옆에 있는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새기고, 서로 감사한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주현 대표원장이 개원 이후의 발자취를 하나씩 살펴보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서초 세바른병원은 개원 이래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각종 교육과 직업훈련으로 임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왔고,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프레젠테이션을 마치며 김주현 대표원장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이 만족하는 병원, 임직원이 행복한 병원, 사회가 필요로 하는 병원으로 서초 세바른병원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는 박성준 원장이 PELD(내시경레이저 디스크제거술) 현황과 환자 만족도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서초 세바른병원은 척추내시경클리닉을 운영, PELD를 비롯한 여러 척추내시경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척추내시경치료는 비수술 치료인데다, 내시경을 이용하여 병변을 들여다 보며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밖에도 그간 병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선정하여 우수사원, 병원발전사원 표창으로 치하하기도 했다. 표창을 수상한 직원들에게는 해외여행권 등의 상품이 제공되었으며, 향후 임직원들의 업무의욕 고취를 위해 이 같은 포상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개원기념식이 시작되기 전 병원 1층에서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개최되었다. 전자기기, 의류, 미용용품, 도서 등 임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여러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것. 바자회에서의 판매로 얻은 수익금 전액은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개원기념식 전날에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이벤트를 마련, 헌혈 문화에 동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