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뉴스투데이] 서초 세바른병원, 서초구청에 사랑의 쌀 1,000Kg 기증

작성자
sebarun
작성일
2021-08-12 13:44
조회
12


서초 세바른병원이 서초구청에 ‘사랑의 쌀’ 1,000Kg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척추•관절 비수술치료 및 통증 신경조절치료를 시행하는 서초 세바른병원은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으며, 올해 6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 바 있다.

서초 세바른병원이 이번에 기증한 사랑의 쌀 1,000Kg은 지난 11일 병원 개원식을 가질 때 외빈들로부터 받은 쌀 화환과, 서초 세바른병원이 직접 준비한 쌀을 더한 것으로, 사랑의 쌀은 서초구청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기증과 관련해 서초 세바른병원 신명주 대표원장은 “최근 여러 행사에 금방 버려지는 화환 대신 쌀 화환을 주고받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서초 세바른병원 역시 개원식을 계기로 이러한 문화에 동참하게 되었다. 또한 이를 ‘사랑의 쌀’이란 이름으로 소외계층에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신명주 대표원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초 세바른병원의 사랑의 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서초 세바른병원은 기존 비수술 치료로도 통증을 없애고, 환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서초 세바른병원은 척추•관절질환의 치료 및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랑의 쌀 기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으며, 다양한 의료봉사 등 각종 의료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