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핌스
어깨질환에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인 통증과 경직(굳어짐)을 치료하는 어깨 비수술 치료법인 핌스(PIMS)치료는 노화와 약화로 인해 통증을 유발하는 어깨 구조물(회전근개 힘줄, 어깨인대 등)을 프롤로(증식)치료를 통해 회복시켜 치료하며, 염증과 유착으로 인해 경직되고 굳어진 관절낭, 근육, 근막 등을 FIMS(기능적 근육내 자극) 풀어주는 치료법으로 어깨통증을 개선시키고, 움직임을 회복시키는 어깨 비수술 치료법입니다.
세바른병원에서는 지난 11년간 5,000례 이상의 핌스(PIMS)치료를 시행하였으며, 핌스(PIMS)치료를 통해 많은 환자분들을 만족시키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어깨 비수술치료에 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근본적인 치료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꾸준한 연구를 통해 새로이 더핌스(+PIMS)치료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더핌스(+PIMS) 치료는 기존 핌스(PIMS)치료에 새로운 치료를 더한다는 뜻으로 추가되는 치료를 통해 어깨 환자들에게 비수술치료를 통해 보다 빠른 회복 및 근본적인 치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노화, 퇴행성, 과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어깨 통증과 염증,유착으로 인해 굳어진 어깨 관절을 핌스(PIMS)로 치료하며,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동결견) 환자들에게는 쪼그라든 관절낭을 넓혀주는 “수압팽창술(Hydordilatation)”을 시행하며, 석회성건염 환자들에게는 자연 흡수되지 않는 석회덩어리를 제거하는 “석회분쇄흡인술(Barbotage)”을 핌스(PIMS)치료에 더해서 시행합니다. 또한, 회전근개 부분파열 환자를 위한 골수자극술(Bone Marrow Stimulation; multiple channeling)과 축소봉합술(Lifting Reduction Suture)을 시행하여, 부분파열이 완전파열로 진행되지 않고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법입니다.
“회전근개파열 축소봉합사 특허 출원중”
회전근개 파열의 특징 및 치료
회전근개파열은 어깨통증, 경직, 근력저하의 3가지 특징을 갖습니다. 부분파열이나 전층파열 모두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며,치료 시에는 각각의 증상들을 개선시켜 통증 없이, 기능적으로 충분한 관절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회전근개 파열의 치료목표입니다.
회전근개 파열에 진단에 있어 부분파열과 전층파열, 불완전파열과 완전파열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회전근개를 옆(side view)에서 단면으로 봤을 때 조금이라도 연결이 되어있으면 부분파열로 진단합니다. 이때는 충분한 보존적 치료 및 비수술 치료를 먼저 시행합니다.
전층파열의 경우 95%이상의 환자에서 파열부위가 더 벌어지고 진행되므로 조기에 내시경 봉합수술을 받는것이 어깨관절의 손상이 진행되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또한 파열두께가 50%이상 침범한 부분파열의 경우에는 어깨 움직임시 힘을 받지 못해 전층파열과 동일하다고 판단하고 치료를 하게 되며 이때는 내시경 봉합수술을 권유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시경 봉합수술의 경우 보조기를 1달이상 착용해야 하며 실생활에도 제약이 많게 되고, 수술후 재파열 후유증도 발생할 수가 있어 내시경 봉합수술을 결정하기 전에는 비수술치료를 먼저 시도하여 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더핌스 축소봉합술의 원리
축소봉합술에 사용되는 실은 얼굴 리프팅 시술에 사용되는 동일한 소재(PDO)로 제작하여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특허출원된 실의 특성상 회전근개 부분파열된 부위의 양끝을 잡아당겨서(Lifting), 파열된 크기를 줄여주고(Reduction), 더이상 벌어지지 않도록(double anti-cog design) 잡아주며, 축소봉합술로 삽입한 실(PDO)주위로 콜라겐을 형성하여 손상된 회전근개의 회복을 유도합니다.
더핌스 축소봉합술의 원리영상
더핌스 축소봉합술의 적용환자
1. 어깨를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생기며, 특히 팔을 옆으로 뻗거나 벌려서 올릴때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2. 어깨가 움직일때마다 아프며, 점차 팔에 힘도 빠지는 느낌이 들며, 머리위로, 허리뒤로 돌리는것도 어려워지는 경우.
3. 어깨통증으로 밤에 잠을 이루기 힘들며, 통증때문에 아픈쪽으로 돌아눕기 힘든경우.
4. 회전근개 부분파열로 진단후 꾸준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일
시적으로만 호전되었다가 다시 악화되기를 반복하는 경우.
5. 회전근개 부분파열로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 진단받았으나 반복적인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6. 회전근개 부분파열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보조기 착용이나 회복기간등을 고려할때 수술을 할수 없는 경우.
더핌스 축소봉합술 치료사례
1. 46세/여자환자
수개월간 지속되는 우측 어깨통증으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해서 엑스레이,초음파 검사상 회전근개 부분파열, 염증, 석회로 진단받고 꾸준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함. 재생주사치료,충격파치료,도수치료를 꾸준히 시행하였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치료시에만 잠깐 괜찮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 점차 팔을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이 심해지며, 특히 팔을 옆으로 들때나 뻗을때 뒤롤 돌릴때 통증이 심해지고, 밤에도 통증이 시작됨. 시술전(pre) MRI 검사상 회전근개 내측에 부분파열이 관찰되며, 힘줄염이 동반된 상태로 힘줄이 헤지고, 약해진 상태로 진단받고 더핌스 축소봉합술을 시행함. 시술후(post) 시행한 검사에서 약해졌던 힘줄이 정상힘줄로 회복된것이 확인되며, 시술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하였으며, 어깨를 움직일때 아프던 통증과 야간통이 사라짐
2. 56세/남자환자
수개월간 지속되던 우측 어깨통증으로 꾸준한 보존적 치료(약물,주사,충격파,도수재활치료 등)을 시행하였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점차 팔을 옆으로 들때나 뻗을때 통증이 심해지고, 팔을 옆으로 들어 밖으로 돌릴때 더 통증이 심해지는 양상. 방문한 병원에서는 석회가 조금 있고, 회전근개주위 염증이 있으며, 뼈가 자라서 힘줄을 손상시킨다는 진단을 받음. 이후로 재생주사,스테로이드 주사치료도 병행하였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움직일때마다 통증때문에 팔에 힘을 주기가 어려워짐. 시술전(pre) MRI검사상 회전근개 위쪽(점액낭쪽)으로 힘줄염과 회전근개 일부가 벗겨진 부분손상이 확인되어 더핌스 축소봉합술을 시행함. 시술후(post) 시행한 MRI상 손상되었던 힘줄이 회복되었음이 확인되었고, 시술후 바로 일상생활/직장생활로 복귀하였으며, 어깨를 움직일때마다 발생했던 통증이 사라짐.
더핌스 축소봉합술 특징
1. 회전근개 부분파열을 치료하는 비수술치료법입니다.
2. 절개, 상처, 수혈, 전신마취, 입원재활 등이 필요없습니다. 시술후 바로 일상복귀가 가능합니다.
3. 어깨부분마취, 수면유도하에 30분이내의 치료시간이 소요되며, 안전한 시술을 위해 1박2일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당일치료, 당일귀가도 가능).
4. 어깨 통증 및 경직, 야간통이 동반되었을때 더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5. 얼굴에 사용하는 인체에 무해한 특수제작(특허출원)된 실을 사용하며, 시술후 6달정도 경과후 자연흡수되어 몸에 이물감이나 특별한 합병증을 남기지 않습니다.
더핌스 축소봉합사 특허획득
더핌스 축소봉합술에 사용되는 특수제작된 실은 특허가 출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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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손상 : 노화와 퇴행성, 과사용, 힘줄자극(석회성 건염, 충돌증후군)에 의해 회전근개 힘줄이 약화되고 손상이 발생하며 염증과 유착이 발생하여 통증과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경직)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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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 :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쪼그라들면서 어깨관절의 용적이 감소하고,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하며,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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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통 : 경추의 퇴행성 디스크나 협착증이 있으면 만성으로 신경자극이 생기고, 이어서 근육의 긴장을 초래하며, 어깨와 연결된 근육들에 경직과 통증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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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성 건염 : 회전근개 힘줄 속에 칼슘이 침착되며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면 힘줄을 손상시켜 유착과 경직을 초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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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증후군 : 어깨뼈(견봉)가 자라나거나 인대가 두꺼워지면서 회전근개 힘줄을 자극하여 원활한 움직임을 제한하고, 염증과 통증, 경직을 유발함.
어깨의 아픈 위치가 주로 외측/앞쪽(삼각근 주위)으로 아픈 경우.
팔을 옆으로 올릴 때나 뻗을 때, 뒤로 돌리는 특정자세에서 더욱 아픈 경우.
어깨가 아픈 증상은 서서히 진행되면서 점차 모든 방향으로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하는 경우.
머리감기나 빗기, 옷 입고 벗기, 안전밸트 매기, 뒷주머니에 지갑 꺼내기, 팔을 뻗어 젓가락질 하거나 물건잡기가 힘들어 질 때. (특히, 옷을 입을 때는 아픈 쪽 팔을 먼저 입고, 안 아픈쪽 팔을 입게 되고, 벗을때는 반대로 안 아픈쪽 팔을 먼저 벗고, 이후에 아픈 쪽 팔을 벗는 양상)
어깨통증이 늘 아프기 보다는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서서히 나빠지는 쪽으로 진행하는 경우.
야간통으로 고생하는 경우(낮에는 생활하는데 무리가 없고, 지낼 만 하나 밤만 되면 통증이 심해져 바로 누워서 자야하고, 옆으로 눕기도 통증 때문에 힘들거나 자다가 뒤척일 때마다 어깨통증으로 잠을 깨는 경우)
어깨통증을 치료를 하면 좀 괜찮아지는데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하고, 치료하면 괜찮아지는 시기가 점차 짧아지는 경우.
수면유도, 부분 마취하에 프롤로 치료를 통해 헤지고, 약해져서 염증과 유착이 생긴 회전근개 힘줄을 회복시키고, 석회를 녹여내려, 쪼그라들어 굳어진 어깨 관절낭을 이완시켜 어깨통증을 치료함.
이후, 근육내 자극술을 통해 굳어져서 어깨움직임을 제한시키는 어깨 및 경추주위의 근육을 풀어줌으로서 경직되었던 어깨의 움직임을 회복시킴
1단계

부분마취/수면유도 소독 및 준비
2단계

초음파 기기를 통해 관절낭, 인대, 힘줄 등 손상된 부위 확인
3단계

손상된 부위에 증식치료(프롤로 테라피) 시행
4단계

특수바늘(플런져)로 단축된 근육을 자극,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구축된 관절의 움직임 회복
5단계

정확한 부위에 자극 및 기흉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방사선 영상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및 치료
6단계

어깨 주위 근육 경련, 구축을 해소하여 관절의 운동범위를 정상수준으로 회복
- 어깨관절 비수술치료로 일시적인 통증치료가 아닌 근본적 회복치료
- 어깨통증 및 경직을 동시 치료하며 야간통까지 호전
- 초음파 및 영상유도하 안전성과 정확성을 높인 치료
- 수면 유도하 부분마취, 당일 치료 및 당일 귀가 가능
핌스당일은 어깨에 힘이 없고, 뻐근함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나아집니다. 퇴원후 병원에서 배운 어깨 스트레칭(티바 포함)운동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핌스치료를 받은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시술 후 2~3일내에 밤에 아프던 야간통이 호전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후 2주뒤 병원에 내원할 때까지 집이나 직장에서 어깨스트레칭만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핌스치료후 2주째 내원할 때쯤이면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기존에 수개월 이상 느끼셨던 어깨통증과 안 움직이던 어깨운동범위가 70~80%이상 호전됨을 바로 경험하며 만족해합니다.
호전되는 양상은 환자분의 치료 전 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수 있으나, 시술 후 90%이상 호전된 경우라면 주사치료나 운동치료 등의 추가 치료 없이 스스로 관리하며 회복하는 시간을 갖으며 당일 완치판정을 받습니다. 시술 후 70~80%정도 호전된 경우라면 추가로 주사치료, 도수치료, 운동치료등의 보강치료를 몇 차례 더 시행하게 됩니다. 이런 모든 상황이 핌스치료 후 2주 만에 이루어집니다.
비수술적 방법으로 부작용 발생 확률이 적으나 환자에 따라 감염, 출혈, 일시적인 통증 등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56세 여성 ㅣ 회전근개손상 ㅣ 핌스(PIMS)치료

회전근개손상 치료 전

회전근개손상 치료 후
증 상
56세 여자 환자분으로 특별히 무리한 것도 없는데 수개월 전부터 어깨외측이 아프기 시작함. 그냥 두면 점차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짐. 팔을 옆으로 올릴 때와 펴서 뻗을 때가 가장 통증이 심함. 가까운 병원에서 초음파로 회전근개 힘줄에 염증이 있다고 진단받고, 충격파, 약물, 주사치료, 물리치료 받았으나 치료할 때만 약간 나아지는 듯하고 다시 아프기를 반복. 점차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밤에도 아파오기 시작해서 본원에 내원함.
치료
MRI 검사에서 회전근개의 부분손상과 이로 인한 염증반응에 의한 유착 및 경직이 심한 경우로 어깨 비수술 치료법인 핌스치료 시행함.
경과
시술 전 MRI 약해졌던 회전근개 힘줄이 시술 후 시행한 MRI에서 튼튼하게 회복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약해졌던 힘줄이 회복되고, 굳었던 어깨경직이 해결되면서 움직일때마다 어깨가 아프고 안 움직여서 시술 전 불편했던 증상이 바로 호전되었고, 밤에 아프던 것도 좋아져서 시술 후 2주만에 건강하게 생활하게 됨.
58세 남성 ㅣ 오십견 ㅣ 핌스(PIMS)치료

오십견 치료 전

오십견 치료 후
증 상
평소 팔을 많이 쓰는 일을 하시는 분으로 늘 비슷하게 일을 하다 얼마 전에 크게 다친 건 아니지만 다소 무리를 한 뒤로부터 왼쪽 어깨가 슬슬 아프더니 점차 굳어져서 잘 움직이지 않게 됨. 앞에서 팔을 사용하는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은 없으나, 일을 할 때 특정각도이상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상황이며, 앞으로 올릴 때는 통증이 덜하나 옆으로 올릴 때와 뒤로 돌릴 때가 가장 아프고 반대편에 비해 점점 잘 안 움직이며, 특히, 아픈 쪽으로 누울때마다 통증이 심해져서 이제는 취침시에도 똑바로 누워서만 자게 됨
근처병원에서 오십견으로 진단받았으나 특별히 할 것은 없고, 시간 지나면 좋아진다고 해서 약물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충격파 치료했으나 전혀 나아지지 않고, 점점 더 아파짐
치료
시술 전 MRI검사에서 회전근개 힘줄에 부분손상 및 건증 외에는 큰 문제는 없으며, 겨드랑이쪽 액와낭이 두터워져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오십견(유착성관절낭염, 동결견) 증상이 있는 경우로 마치 누군가가 어깨를 속에서 꽉 쥐고 있어서 못 움직이게 되는 상황과 비슷한 경우라고 볼 수 있고, 이에 관절낭을 이완시키고, 약해진 힘줄을 회복시키며, 어깨의 움직임을 개선시키는 핌스치료를 시행함
경과
시술 전 MRI에서 오십견의 특징적인 소견인 액와낭이 두터워지고, 좁아져서, 엉겨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핌스시술을 통해 액와낭이 늘어나게 됨으로 팔을 올릴 때 겨드랑이에서 팔을 위로 못 올리게 잡아채던 액와낭이 헐거워지므로 어깨의 움직임이 시술 후 바로 회복되었던 경우로 굳었던 어깨 움직임이 좋아지고, 움직일 때마다 아팠던 증상이 함께 개선되면서 밤에 아프던 것도 좋아져서 잘 회복되었던 경우에 해당.
62세 여성 ㅣ 석회화건염 ㅣ 핌스(PIMS)치료

석회화건염 치료 전

석회화건염 치료 후
증 상
평소 어깨를 한 번도 아파본적이 없던 분으로 어느 날부터 갑자기 우측 어깨 통증이 생겨 팔을 움직일 때마다 어깨가 너무 아파서 꼼짝을 못함. 가까운 병원에서 엑스레이상 석회성건염으로 진단받고 충격파 치료를 10회 이상, 주사치료 5회 이상 시행하였으나 전혀 차도가 없고, 더욱 통증이 심해짐. 통증뿐만 아니라 어깨의 움직임에 점차 경직이 생기면서, 밤에도 통증이 생겨 숙면을 이루기 어려워짐.
치료
시술 전 검사에서 회전근개 힘줄위치에 석회가 옥수수 2알 크기정도로 침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며, 이로 인한 염증반응과 회전근개 힘줄손상에 의한 어깨통증이 심해 핌스치료를 시행함.
핌스치료를 통해 손상된 회전근개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약해진 힘줄을 회복시키며, 굳어졌던 관절의 운동범위를 회복시키고, 힘줄 안에 박혀 있던 석회를 시술바늘로 잘게 부숴 힘줄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몸에서 자연히 흡수되어 몸 밖으로 배설될 수 있도록 함.
경과
시술 전 옥수수 2알 크기의 석회가 시술 후 바로 거의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만히 있어도 너무나 아팠던 어깨통증이 시술 다음날 바로 호전되었으며, 굳었던 관절 움직임도 정상으로 회복함



